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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갑
    0913유치부 가정예배 file 가정에서 다들 너무 예쁘게 "구원은 예수님께 있어요(마태복음 20장 1절)"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예배를 드렸어요~                      
    • 09.19
  • 유연수목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단 3:13-18) 2020. 9.13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단3:18) 우리는 밥을 먹었어도 배고픔을 느끼며 먹고 입고 쓸 것이 있음에도 더 좋은 음식과 더 넓고 비싼 환경에서 어깨에 힘을 주는 사람들을 보며 느끼는 빈곤이 있다. 상대적 빈곤(Relative Poverty)이다. 20여 년 전 이곳 월곡동 달동네는 그것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던 공간으로 여자(남자) 친구들을 자기의 집으로 데려오는 자가 절대 없었다고 한다. 내가 미국에서 공부할 때 느꼈던 한 가지는 그들은 우리보다 키가 크고 뚱뚱하기에 나도 체격이 있는 편이었으나 아이처럼 느껴지곤 했다. 그러나 필리핀이나 베트남 사람들 앞에서는 기골이 장대한 생각과 부유한 감정이 교만스러움으로 스민다. 지금 우리가 코로...
    • 09.12
  • 유연수목사
    그리스도께 붙어있는 자(고전15:20-26) 2020. 9.6 지구가 자전하면서 태양의 주위를 돌기에 밤과 낮이 생기고 공전을 하면서 계절의 변화가 일어난다. 특별히 지구의 적도 부근엔 태양열을 더 많이 받아 지역적으로 열량의 불균형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저위도 지방의 따뜻한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공급받으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여 고위도로 이동하는 기상 현상으로 태풍이 생긴다. 지난 한반도 남서부에 타격을 입힌 제8호 태풍 바비(BAVI)보다 위력이 센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북상하여 파괴와 살상까지 할퀴고 간 상처가 너무 컸다. 기상청은 마이삭의 중심기압은 955hPa, 강풍의 반경은 350km 최대풍속은 49.2m/s라고 한다. 제주 산지는 최고 10...
    • 09.12
  • 유연수목사
    9월 13일 교회소식 예 배 1) 잠정적으로 온라인 가정예배로 드립니다. (주보는 교회 홈페이지를 이용) 2) 오후찬양예배 : 가정예배(잠정적) (순서지는 교회 홈페이지 자료실을 이용) 3) 새벽예배(5시),수요예배(오후 7시30분),금요심야기도회(오후 9시): 온라인예배   서북지역수련회 일시: 9월 14일(월) - 16일(수) 장소: 마레몬스 호텔(강원도 속초시)   입 원 1) 김재경 성도(1002구역 조성남 권사 남편) - 일산 명지병원 2) 김성복 성도(1105구역 홍천순 권사 남편) - 에스메디병원   결 혼 식 김혜문 양(김구현 안수집사, 지혜경 집사의 차녀) 최준혁 군 일시: 9월 19일(토) 오전 11시 장소: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 09.12
  • 김대갑
    0906 유치부 온라인 가정예배 file "기다리시는 하나님(누가복음 15장 21, 24절)" 라는 제목으로 가정에서 함께 예배 드렸어요~~                  
    • 09.11
  • 유연수목사
    9월 6일 교회소식 예 배 1) 잠정적으로 온라인 가정예배로 드립니다. (주보는 교회 홈페이지를 이용) 2) 오후찬양예배 : 가정예배(잠정적) (순서지는 교회 홈페이지 자료실을 이용) 3) 새벽예배(5시),수요예배(오후 7시30분),금요심야기도회(오후 9시): 온라인예배   행 사 임직식 잠정 연기   입 원 곽인식 장로(202구역) - 추병원  
    • 09.06
  • 김대갑
    0830 유치부 온라인 가정 예배 file "예수님을 더 사랑해요(누가복음 7장 37-38절)" 라는 제목으로 함께 예배 드렸어요~   각자의 자리에서 너무 예쁘게 예배 드리는 우리 유치부 친구들!                            
    • 09.05
  • 더욱사랑
    0830 학생부 온라인 가정예배 file 8월 30일 학생부 온라인 예배 모습입니다.                    
    • 09.01
  • 유연수목사
    하나님의 그늘(시121:4) 2020. 8.30 며칠 전 대구의 기온이 38.5까지 올라가 ‘대프리카’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양지를 찾던 때가 엊그제 같은 데 그늘이 아니고 땡볕을 즐기는 사람은 찾아볼 수 없다. 기온이 상승하면 코로나가 소멸할 것이라는 기대가 물거품이 된 채 8월의 무더위 속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이중고를 겪고 있다. 마스크의 여름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생전 처음 있는 일이요, 한 번으로 끝나기를 기원한다. 적외선 카메라로 실외온도가 32.4도의 지열을 측정하니 39도이고 뙤약볕의 바닥은 무려 52.4도로까지 찍혔다. 그늘과 뙤약볕의 차이는 10도 이상이며 많게는 15도가 넘게 차이가 난다는 측정보고를 접할 수 있다.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심해져 2019년 ...
    • 09.01
  • 김대갑
    0823 유치부 가정예배 file 각자의 자리에서 너무너무 멋있고 예쁘게 예배를 드리는 우리 유치부 친구들!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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